부루마불 17 - 담양

전라도 소도시(?)투어 마지막 담양이네요.
다른거 필요없고 무조건 떡갈비...!! -_-;
삼시세끼 주구장창 뜯으려 했으나 -_- 여행 후반부에 거지꼴을 못면할 것 같아서, 점심만 떡갈비!!구...
나머지는 그냥 백반... ㅇㅇ 백반 -_- (기사식당에나 가볼까... 옛날 백반형님 생각나네 -_-;)
그리고, 담양은 역시 대나무가 유명해서~ 구경은 거의 대나무가 주가 될 것 같네요. ㅎㅎ
그럼, 시작합니다.

1. 죽녹원
한문 그대로 풀이하자면, 녹색대나무공원(?) 입니다. -_-; 무식 ...
아침나절에 들어가서, 산책하면서 책도 보고 음... 사진도 찍고. 음... 정 할것 없으면 뻘드립(?) 으로 4년만에 스트리트나 한번 해보죠... 대학로에서 한 다음으로 좆내 오랜만이네... ㅋㅋㅋ?
참. 책은. 예전부터 읽고싶었던 책인데, 나쓰메 소세키의 행인 이라구 .. 이거 갖고 다니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. ^^;

2.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
음.. 웬지 먹는거 빼면 -_- (떡갈비. 떡갈비. 떡갈비.) 대략적으로 산책이 될 것 같은뎁쇼 ;
담양의 길은 주로 메타세콰이어가 많다고 하네요 -_- 죽녹원 근처에 있다고하니, 거기는 그냥 걸어가보려고 합니다. ㅋㅋㅋ
서울촌놈인지라 그런걸 본적 업ㅂ다.; 무조건 걷는거다 -_-
참. 관방재림이라는 곳과도 (뭐하는 곳인지는 모릅니다만, 그냥 길인듯 -_-) 이어진다고 하니깐
이어서 걸어가 볼거예요. 정 귀찮으면 자전거 대여점이 있다고 하니 자전거라도 타면서 ^^


3. 대나무 박물관
대나무만 전시한게 아니라, 죽세공품을 주로 전시한 것 같습니다.
판매도 하면 물건도 살꺼구욧. ~_~ 이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. 'ㅅ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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